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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(11월7일 적용)

2020-11-02 01:40PM

정부가 코로나19(COVID-19)와 일상의 공존, 방역·경제의 양립을 골자로 한

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발표했다.

코로나19 종식이 아닌 감당 가능한 위험 수준 이하로 유행을 통제해 지속가능한

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.

11월 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(중대본)에 따르면 기존 3단계이던 거리두기가

앞으로는 △1단계(생활방역), △1.5단계(지역유행 개시), △2단계(지역유행 급속전파 및 

전국적 확산 개시), △2.5단계(전국적 유행 본격화), △3단계(전국적 대유행) 등 5단계로

구분된다.

 

 

자료 : 머니투데이(2020.11.02)